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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멋녀 | 2013-03-18 오후 1:24:12]
예전에 '차별 없는 사회 만들기'라는 문구를 보며 속으로 그 앞에 '내가'라고 붙여야 겠지, 하며 실소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. 언제나 성찰의 끈을 놓지 않고 차별이 금지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나를 구성해야 할까, 행동해야 할까,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. 좋은 글 잘 읽었어요!
[미케코코 | 2013-03-19 오후 10:58:28]
2007년 한국정부의 답변이 정말 기이하군요, ..그니까, '차별'이 있다는건 알긴 알고 있다는 건가? 누군지 모르지만, 국가관이 정말 궁금하네요. ..ㅋ, ..이런 답변에는 뭐라고 응대해야 할지..
[몽MONG | 2013-03-20 오전 4:56:24]
미케코코 / 저렇게 답변하고, 한국정부가 질의에 잘 대응했다는 자체평가 했다더라구요. 코미디가 따로 없다는 -.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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