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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말
[나비언니 | 2012-10-01 오전 1:47:04]
이 글을 읽으며 울컥 하는건 왜일까요 ? ㅜ
[니나. | 2012-10-11 오후 4:44:00]
말하는 건축가 꼭 봐야겠어요. "엄마의 삶의 나이테에 새겨진 경험의 의미"를 알고 싶어졌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아요. 어떻게 함께 나이들어갈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이 부쩍 많아지는 요즘이라 그런지 이 특집글이 더욱 반갑습니다.
[멋녀 | 2012-10-12 오후 1:42:00]
저도 이 글 읽고 '말하는 건축가' 다운 받았어요. '나이'와 '나의 삶'에 대해서 부쩍 더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.
[다온 | 2012-10-23 오후 4:33:55]
잘 읽고갑니다.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글...
말하는 건축가도 꼭 봐야겠네요^^
[부력 | 2012-11-06 오전 10:34:50]
특히 타인의 요구를 들어주거나 여성의 화신이 되어야 하는 일에서 벗어나는 자유 ㅠㅠ 아아 정말. 어릴적에 골목이나 동네에서 담배 피우는 할머니들이 신기했었어요. 그러나 지금보니 그 나이에야 모든 것에서 벗어나 맘껏 담배를 피우는 그녀들의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.
[나무향기 | 2012-12-03 오후 2:50:27]
이해되지 않던 엄마의 인생이 이해되는 나이를 맞이한 얼마전의 시점이 떠오른다. 그게 나이먹음인지도 모르겠다
[편장군 | 2013-08-17 오전 12:19:52]
제목도 흥미롭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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