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니네 채널넷
채널넷 지식놀이터 광장 자기만의 방 살롱 페너지랜드 이벤트 언니네i
채널넷 홈 특집 언니네통신 이언니를만나다 칼럼 뉴스클리핑 들꽃소리
회원가입 아이디/비밀번호찾기
특집
굿바이 언니네, 굿바이 언니..
언니네 통신
이 언니를 만나다
칼럼
뉴스 클리핑
들꽃소리
이전 | 다음
꼬리말
[무다 | 2012-10-24 오후 2:45:10]
예전에 관습적 나이대로 살아가지 않는게 잘하는 걸까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는데..그 때가 떠오르는 글이네요. 불안하고 자신이 없을 때, 내 삶의 방향에 대해 회의하게 될 때 그랬던 것 같아요.
[부력 | 2012-11-06 오전 10:39:23]
저도 20대에 피부가 무지 안좋았어요. 경제적으로도 힘들었고 여러가지로... 오히려 30대에 접어드니 여러가지 피부를 비롯해 안정되었습니다. 텔레비전이나 광고에서 선전하는 그 '20대'는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거 같아요. 무슨 도자기 인형 빚고 너는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라고 외치듯이 말이죠..
[rEst | 2012-11-24 오후 4:44:39]
도대체 그 신기루와도 같은 20대.. 25세...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..
사실 요즘 보면 20대도 아니고 10대로 내려간것 같던데..^^;; 이러다 애기되겠어요...쩝

(000/400)

공지사항| 언니네 소개| 언니네 약속| 배너정책| 개인정보 취급방침| 제안/문의/신고| 후원해주세요!
Copyright ⓒ 2000~2009 언니네트워크. All Rights Reserved.
(121-847)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118 윤재빌딩 3층 | 전화 : 02-3141-9069 | 팩스 : 0303-0799-1217 | E-mail : unni@unninetwork.net
여성주의로 숨쉬는 마을_언니네  아시아 여성연대를 위한 영문 블로그_페미지아